연일 스팀시세를 확인하면서 기분 좋았던 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어제의 충격보다 큰 오늘의 충격.. 예상이 안되는 내일의 큰 충격 등이 매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예전처럼 스팀잇이란 커뮤니티만 있었다면 견디기 힘들었을겁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고, 그런 의도로 포스팅을 하신것도 봐 왔습니다.
그나마 스팀엔진이 있기에.. 니트로 토큰들이 있기에 지금은 견딜 수 있고, 꿈도 꿀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포스팅하고, 토큰 클레임 하고, 스테이킹을 합니다.
언젠가는 스팀가격으로 행복한 날이 오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