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원대에 올라갔다내려오긴 했지만, 힘이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한때는 1만원도 했는데, 십원대에서 왔다갔다할 지금이 왔다니, 그때 그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ㅋ
어째뜬 지금이 중요하니까요.ㅋ 어쩔수 없죠
여러가지 좋은 디앱들이, 니트로 사이트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시세만 꾸준히 견딘다면 그래도 희망이 보이긴 합니다. 더 이상은 하락하지 않기만을 기도할 뿐이죠.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스팀아 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