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간 스팀가격이 150원에서 160원대로 약간 올라와있네요.
200원일때 무슨 가격이 이것밖에 안되냐? 했는데.. 지금은 그 가격이라도 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처럼 5000원은 아니더라도 1000원정도면 보상이 지금의 7배일껀데..
그때가 정말 꿈이었던것 같네요.
다양한 시도들이 지하로 내려간 시세를 견인해주길 바랄뿐입니다. 매번 주절주절 말만 늘어놓네요.ㅋㅋ
스팀아 가즈아~
내려간 스팀가격이 150원에서 160원대로 약간 올라와있네요.
200원일때 무슨 가격이 이것밖에 안되냐? 했는데.. 지금은 그 가격이라도 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처럼 5000원은 아니더라도 1000원정도면 보상이 지금의 7배일껀데..
그때가 정말 꿈이었던것 같네요.
다양한 시도들이 지하로 내려간 시세를 견인해주길 바랄뿐입니다. 매번 주절주절 말만 늘어놓네요.ㅋㅋ
스팀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