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어나 스팀가격을 보는것은 어느덧 일상이 되었습니다.
현재가격 165원.
어제 170원 후반대에 있고, 타 알트코인도 장이 좋아서 스팀도 180을 뚫어서 안착하지 않을까 기대를 했지만.. 주르륵~~~ 떨어지더니, 170원대로 안된 165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시세를 확인하면 안되지만, 계속 궁금해서 해서 보게되네요.
아~ 조금만 오르면 좋을까... 이제는 160~170대에서 잘 벗어나지 않는듯 합니다. 이게 적정가격이 되는 것인지..
오늘도 시세에 대해 이리저리 주절되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스팀아 조금 올라보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