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피해서 동물원으로 피신했었답니다!
그곳에서 만난 라마씨를 소개할게요.
라마 씨 안녕?
잠시 멍때리던 라마 씨가 저를 바라봅니다.
근데...응??
라마 씨, 콧물 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정말 엠버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우리 라마 씨 속눈썹이 참 이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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