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눈물을 보고
시크린 가든의 주인공인 현빈의 목소리로 시작된 아프리카의 눈물..
파격적인 화질로 인해 이내 나도 아프리카에 있는 착각이 나더라구요
에티오피아. 극심한 가뭄과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
에티오피아는 우리나라 한국전쟁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파병을 해온 나라입니다.
이사실을 저도 얼마전에 알았지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 빈민국인 에티오피아 혹은 이디오피아가 우리나라에 파병을...
60년전에는 가뭄도 내전도.. 없어 정말 살기 좋은 나라였다고 합니다.
전쟁.. 기후변화 등으로 정말 한나라가 망가지는 아타까운 일이..
아프리카의 눈물에서는 정말 기후변화 등으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벌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뭄.. 습지가 흙먼지 날리는 그런 땅으로 변하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큰도움이 도지 못할수도 있지만
이디오피아, 혹은 에티오 피아에서 생산되는 공정커피를 구매하는 것이 다일까요?
하루에 수 없이 마시는 커피.
이왕이면 대기업의 횡포속에 노동력이 갈취 당하는 그런 커피보다 저는 앞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되는 커피를 마실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