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설라무네 오늘은 우진 아빠의 휴일이라는 거~ㅋ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우진이 아빠예요_
모처럼만의 휴일을 맞이한 우진 아빠는 우진이와 동네 한 바퀴~도하고 아침밥도 묵고~ 이제는 자야 할 시간인데 아직 오침에 들어가지 못하고 뒹구르르 하고 있는 우진이를 뒤로 한채 출출한 배를 움켜 잡으며 둥지냉면의 비닐을 벗기고 마는데....ㅋ
일단 무작정 둥지냉면을 홀라당 까는 것부터가 우리가 할 일 아니겠으매요?
물을 팔팔 끓여서 면과 고명을 넣어줌으로 우리의 둥지냉면은 순식간에 완성되는 거임요!ㅋ
이렇게 팔팔팔팔팔 끓여대라우! 라잇나우!ㅋ
요거이는 미리 정수기 찬물을 준비해 놓는 치밀한 전략으로 우리의 둥지냉면이를 깔끔하고 쫄깃하게 먹어보겠다는 우진 아빠의 전술임 ㅋ
둥지비빔냉면의 핵심은!! 바로 이녀석 아니겠음둥?ㅋ
팔팔 끓여 두리두리둥둥실 면빠리를 옮겨 담아 이렇게 훠이훠이 저어주면 쫄깃한 면빠리를 즐길 수 있다는 거~ㅋ
그리고 채에 담아 물기를 영혼까지 끌어모아모아모아모아서!! 털어줌으로 이판을 끝내겠다는 우진 아빠이매이매이매요!ㅋ
오매! 이녀석보소!ㅋ 빛깔이가 아주 그냥 끝내주는 거 아니겠습니꽈아아아아아아아아아?ㅋ
그리하여 맛있게 냠냐쩝쩝 둥지비빔냉면을 3분만에 흡입했다는 우진 아빠 그런 아빠 돼지 아빠 떡돌이 아빠 면돌이 아빠임 ㅋ
식의 마지막 입가심은 우리네 오랜 친구인 코코카카 코카코카 코카콜라쥬~ㅋ
오늘 휴일이므로 포스팅은 계속된다우!! 라잇포스팅나우!!ㅋ
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