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사람들이 와서 알아서 쉬는 수준.
바닷가에 다녀 왔습니다.
아빠는 집에서 뒹굴거리고 싶지만...
마스크를 안 쓰고 있어 마음이 너무 불안 했습니다.
사람 사는 것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