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좀 보수적인 편인가요?
딸 아이가 4학년인데 이제 하나 마련해 줬습니다.
아이가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 하고 별 관심도 없어서 마련해 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 했습니다.
점점 친구들하고 많이 어울려 놀다 보니 아이도 관심을 가지더군요.
그런데 게임 같은 걸 안 깔아주니 별로 안 쓰잖아요.
늘 하던대로 책이나 보고 동생이랑 놀고.
휴대폰은 진짜 전화기 용도로만 쓰지요. 아! 검색할 때 쓰고요.
이러니까 별 필요없어 보이기도 하고..
여러분들은 언제쯤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