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밝은데 8시가 다 되어 갑니다.
지하철에도 사람이 많이 없고 지하철 개찰구 쪽에는 오늘따라 사람이 없어서 새벽인 줄 알알습니다.
코로나가 무섭긴 한 모양입니다.
오늘도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