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nepine 입니다.
여러분 '스파르탄 레이스' 라고 들어보셨나요?
저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스파르탄 레이스' 에 참여하기 입니다.
무엇인지 대충 예상은 가시죠?^^
그게 무엇인지~~!
지금부터 '스파르탄 레이스'를 소개하겠습니다.
2017년 기준 25개국에서 240번이 넘는대회를 진행했고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작년 기준 6월에는 횡성에서, 9월에는 인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일정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장 궁금한 내용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슈퍼, 비스트 코스는 스프린터를 기준으로
같거나 비슷한 코스 + 새로운 코스로 진행됩니다.
그래도 모든 코스의 기반은 스프린트이기에
스프린터의 대표코스 5개만 살펴보겠습니다.
뒷 코스 중에 7피트, 8피트 업그레이드 된 코스가 준비되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다트라도 연습해야겠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혼자 못한다고 합니다. 같이 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상체근육이 필요한 코스가 많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 코스를 만들사람에게 온갖 욕실이 나온다고 합니다.
심지어 마지막 코스쯤이어서 체력도 많이 떨어져있다는....ㅠㅠ
코스는 아니지만 각 코스별로 실패할 시 버핏테스트가 30개씩 기다리고 있습니다.(끔직해라....)
그리고 30인 이상 그룹으로 참가할 경우 패키지가 주어집니다.
일단은 머리띠,칩은 기본인데 자세한건 올해 지침이 나와야 알것같아요^^
(문뜩 생각난건데, 스팀잇에 공고올려서 스티미언30명 모여서 가는것도 좋은 생각 같네요ㅎㅎ)
사실 기념품은 평이 좋지않습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간단하게 '스파르탄 레이스' 를 소개해봤는데
너무 허접하게 설명해서 ㅋㅋ 흥미가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내용은 네이버 '섹시한 킹콩' 님의 블로그 내용 중 리복 스파르탄레이스 2017완주 후기 를 참고하여 쓴 내용입니다.
더 관심있거나 궁금하신분들은 링크 따라가보세요~^^
자세한 후기가 나와있습니다!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