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inhigh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귀찮게 너무 구체적으로 요구했는데... 정성껏 만들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요즘 새로운 분야에 도전중이라 포커스가 그쪽으로 치우쳐져, 포스팅 횟수가 줄어들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가장 재밌었을 그 당시가 12월말이였고 절대적으로 스팀잇을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정말 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댓글다는게 재밌었고, 어떤 내용의 댓글이 달릴지 기다리는 것도 재밌었고, 진정성 있는 소통 그 자체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새 해가 되고나서는 할 일이 늘어나더니 자연스레 스팀잇 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현재는 상대적으로 그때만큼의 즐거움을 느끼질 못하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 즐거움을 느끼는 포인트는 다 다릅니다만
저에게 스팀잇에서 즐거움의 포인트는 진정성있는 소통같습니다.^^
다시 그때의 재미를 느껴보고 싶네요 ㅎㅎ
좀 더딜순 있지만 다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목표가 있다면~ 영향력있는 스팀잇 큐레이터 20위 안에 드는것입니다^^
https://steemit.com/bisteemit/@boddhisattva/top-200-effective-steemit-curators-in-kr-category-for-the-last-week-2018-01-01-2018-01-07 (@bisteemit 님의 자료 참조 - 1월 첫째주)
새벽에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두서없이 나열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스팀잇 가족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고 공감해요!
(그리고 @abdullar님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