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inhigh님께서 만들어주신 대문!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귀찮게 너무 구체적으로 요구했는데... 정성껏 만들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요즘 새로운 분야에 도전중이라 포커스가 그쪽으로 치우쳐져, 포스팅 횟수가 줄어들어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스팀잇에서 가장 재밌었던 시간을 생각해보면...
- 보팅액수가 많을 때...? --- 어차피 별차이 안납니다 ㅋㅋㅋ
- 이벤트 당첨됬을 때...? --- 기분이 매우 좋지만 일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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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고 느꼈을 때...그리고 그들과 소통할 때...
- 피드로 내 사람들의 일상 또는 생각들을 보고... 진심으로 댓글을 달고... 맞댓글이 달렸을때, 진심으로 댓글을 단 만큼 돌아오는 댓글에서도 진정성을 느꼈을때. (형식적 소통이 아닌 진정한 소통)
- 그분들이 제 포스팅에 찾아와 진심으로 댓글을 남겨줬을 때.(너무 고맙죠 ㅎㅎ)
가장 재밌었을 그 당시가 12월말이였고 절대적으로 스팀잇을 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정말 글 하나하나 읽어보고 댓글다는게 재밌었고, 어떤 내용의 댓글이 달릴지 기다리는 것도 재밌었고, 진정성 있는 소통 그 자체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새 해가 되고나서는 할 일이 늘어나더니 자연스레 스팀잇 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현재는 상대적으로 그때만큼의 즐거움을 느끼질 못하고 있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현재 내가 느끼는 문제점...?
- 현재 하고있는 일이 있어 스팀잇하는 시간이 그때보단 적어졌다.
- 일일 포스팅의 수가 갈수록 많아진다. 하지만
@onepine은 글읽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
(독서 1페이지 = 1분걸립니다.. 시간재고나서 충격...!) - 바쁠수록 큐레이팅 활동이 우선적으로 된다.
그때처럼 즐거움을 얻기 위한 해결방안은...?
- 잠을 덜잔다 (크흡....잠은 죽어서 자겠습니다.)
- 생각보다 짬시간이 많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글 하나하나 읽겠습니다.
- 2번과 마찬가지로 짬시간을 내서 읽음과 동시에 큐레이팅 활동도 진행될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 즐거움을 느끼는 포인트는 다 다릅니다만
저에게 스팀잇에서 즐거움의 포인트는 진정성있는 소통같습니다.^^
다시 그때의 재미를 느껴보고 싶네요 ㅎㅎ
좀 더딜순 있지만 다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목표가 있다면~ 영향력있는 스팀잇 큐레이터 20위 안에 드는것입니다^^
https://steemit.com/bisteemit/@boddhisattva/top-200-effective-steemit-curators-in-kr-category-for-the-last-week-2018-01-01-2018-01-07 (@bisteemit 님의 자료 참조 - 1월 첫째주)
새벽에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두서없이 나열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스팀잇 가족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고 공감해요!
(그리고 @abdullar님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