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 STEEM to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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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LINE white, gold, Brody Neuenschwander ruling pen, Brause Plakat 10mm


어제 새로운 색상의 잉크를 구입했다고 했었죠? 이전부터 검은색 종이에 흰색과 금색으로 글씨를 서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소원을 이루었습니다.ㅎㅎ 불투명 잉크라서 그런지 다루기가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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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잉크가 마르기 전의 모습입니다. 페인트를 칠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필기감은 좋지 않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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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잉크가 마르기 저의 모습입니다. 금색은 일부러 물을 타서 묽게 만든 다음에 사용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루기는 편했지만, 발색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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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 잉크는 다른 잉크에 섞어서 반짝이는 효과를 줄 때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펠리칸 터키옥색 잉크에 섞으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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