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붓으로 글자를 써봤습니다. 붓이 지나간 자리가 느껴지시나요? 연습삼아 써봤는데, 은근히 마음에 들어서 업로드 합니다. 이 붓은 미술용 붓은 아닙니다. 얼굴에 바르는 필링팩을 구매하면 들어있는 것인데, 어머니께서 사용하지 않으셔서 냉큼 가져왔습니다.ㅎㅎ 괜찮은 도구를 얻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