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달력을 보니 오늘이 추석이었군요? 제가 날짜개념이 없이 살아서 그런지 동네가 조용해진 것을 보고 알아챘습니다. (대학가에 살고 있어서 저녁시간이면 원래 엄청 시끄럽습니다.) 오랜만에 친척분들을 만나뵙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으니 다시 프로미스팀(@promisteem)에 참여해야겠죠? 이번에도 역시나 스팀페이코(
@steempayco)를 사용해서 SBD를 송금했습니다. 지난 주에 올렸던 스크린샷을 재활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시면 Transaction id가 다릅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결제를 마쳤습니다! (˘▾˘)
| 월요일 | 화요일 | 수요일 | 목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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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쿼트 20회 스쿼트 20회 스쿼트 20회 푸시업 10회 푸시업 10회 푸시업 10회 프레스 다운 20회 프레스 다운 20회 프레스 다운 20회 | 스쿼트 20회 프레스 다운 30회 푸시업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스쿼트 20회 프레스 다운 30회 푸시업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 스쿼트 20회 프레스 다운 30회 푸시업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스쿼트 20회 프레스 다운 30회 푸시업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 휴식 |
| 금요일 | 토요일 | 일요일 | |
| 스쿼트 20회 스쿼트 20회 프레스 다운 30회 프레스 다운 30회 프레스 다운 30회 레그 레이즈 15회 레그 레이즈 15회 | 휴식 | 레그 레이즈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레그 레이즈 10회 |
지난 주에는 운동에 익숙해지자는 마음가짐으로 정확한 자세로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저의 체형이 슬렌더 타입(일명 멸치)이라서 살이 조금만 쪄도 영화 ET에 나오는 외계인처럼 변해버립니다. 팔, 다리는 가늘면서 배만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것이죠. 이제 추석 연휴가 지나면 홈 트레이닝에 사용할만한 기구들을 몇 가지 더 구매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운동의 강도도 더 높여야겠죠? 6월에 승모근을 다친 이후로는 항상 부상을 염두에 두고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횟수나 중량 등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이것에 신경을 쓰기 보다는 '근육에 자극이 오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워밍업을 했으니 이번 주에는 조금 더 달려보겠습니다. ٩(ˊᗜˋ*)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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