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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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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말보다 손끝으로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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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neh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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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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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지금이 기회?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어제 작성한 일기에 미처 넣지 못했던 이야기입니다. 스팀(STEEM)의 시세가 업비트 기준으로 1,000원이 무너지면서 충격을 받으신 분이 꽤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원화 기준으로 세 자리 숫자를 보게된 것은 처음이라서 당황스럽기는 했습니다만, 그것은 잠시 뿐이었고 스팀을 매수하고 싶은 욕구가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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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
#1. 정형외과 지난 6월 초에 철봉 운동을 하다가 승모근을 다친 뒤로 하체 운동 (맨몸 스쿼트)만 조금씩 해주고 운동을 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푸시업을 조금씩 곁들여서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것저것 신경쓸 곳이 많아져서 그랬는지 뒷목이 굳어가기 시작하더니 다시 승모근의 상태가 위태로워져서 정형외과에 방문했습니다. 정형외과 치료가 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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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SteemWorld 사용 설명서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SteemWorl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steemchiller가 만든 steemworld.org에서는 steemd.com 처럼 해당 계정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정보가 각 항목별로 분류되어 있어 훨씬 더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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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em] 꿀맛 같은 '벌집삼겹살'
주소 :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효자3동 춘천로204번길 49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바빠서 만나지 못하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삼겹살을 좋아하지 않는 동생의 입맛을 만족시킨 삼겹살을 먹어보기 위해 '벌집삼겹살'에 다녀왔습니다. ٩(ˊᗜˋ*)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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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부재중
꼬르륵. 그가 동생을 기다린 지 2시간이 지났다. 약속 장소에 너무 일찍 도착한 탓도 있지만, 점심 식사를 일찍 했던 것도 한몫을 했다. 기록적인 무더위 덕분에 주말의 휴게실은 무척 한가로웠다. 약속 시간까지는 얼마남지 않았지만, 눈앞의 편의점에 들어가서 무엇이든 사먹고 싶은 욕구를 참기 힘들어지고 있었다. "드디어 왔구나!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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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벌써 금요일
#1. 입추 지난 8월 7일은 입추(立秋)였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절기라고 하는데, 여전히 무더위가 지속되는 날씨때문에 의심이 생긴다. 나는 여름이 시작될 때부터 쭈욱 선풍기 한 대로 버티고 있다. 새벽 2시는 되어야 간신히 잠이 드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베개와 이불이 땀으로 흥건하다. 어제도 그랬었고, 오늘도 그랬고, 내일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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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Steem Now 사용 설명서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Steem Now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penguinpablo가 만든 steemnow.com은 해당 계정의 보상에 대한 정보 위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steemd의 경우에는 온갖 정보가 다 모여있는 만물상점의 느낌이 강하다면, Steem Now는 특정한 정보가 목적에 맞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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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steemd 사용 설명서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steem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roadscape가 만든 steemd.com에 접속하시면 실시간으로 스팀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당 수백, 수천건의 정보가 기록되다 보니 새로고침 할 때마다 새로운 정보가 출력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steem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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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단 해보자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최근 스팀잇에 매일 소설을 올리다가 오랜만에 일상적인 글을 쓰려니까 괜히 어색한 것 같습니다. (。ŏ﹏ŏ)。 개인적으로 오늘은 고민을 많이 하게된 날이었습니다. @lucky2 님을 팔로우 하고 계신 분이라면 네이버에 스팀잇 뉴비를 위한 카페를 개설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참고로 해당 카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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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스팀시티 공식 굿즈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대략 2주 전에 구입했던 스팀시티(@stimcity) 공식 굿즈에 대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그동안 소설을 쓴다고 미루다 보니 후기가 늦어졌습니다. 사실 자취방이 너무 더워서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지내다 보니 사진을 찍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ŏ̥̥̥̥םŏ̥̥̥̥ 먼저 두 가지 디자인의 엽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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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고들 옹 에필로그
[단편소설] 고들 옹 (1) [단편소설] 고들 옹 (2) [단편소설] 고들 옹 (3) [단편소설] 고들 옹 (4) (완결) ※ 이 글은 위의 소설을 읽으신 분을 위한 글입니다. 결말을 포함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니 먼저 소설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이번에도 즉흥적으로 작성하기 시작했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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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고들 옹 (4) (완결)
[단편소설] 고들 옹 (1) [단편소설] 고들 옹 (2) [단편소설] 고들 옹 (3) 결승전 경기의 진행은 세트별 15점을 먼저 취득하는 선수가 승점을 가져가며, 3세트를 먼저 이긴 선수가 최종적으로 우승하게 된다. 고들 옹의 결승전 상대는 일본의 쿠모모(kumomo) 선수가 되었다. 그녀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거미처럼 상대방을 자신의 실력으로 주무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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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고들 옹 (3)
[단편소설] 고들 옹 (1) [단편소설] 고들 옹 (2) 이미 자정에 가까운 시간이기도 했고, 고들 옹의 상태가 좋지 않았기에 생일잔치는 끝을 맺었다. 모두가 돌아간 뒤 고들 옹은 다시 상자를 열어 쿠드롱의 당구채를 살펴보았다. 조금 전에 기절하면서 바닥에 떨어뜨렸으니 조그만 흠집이라도 생겼을 법했지만 당구채는 멀쩡했다. 그렇게 한참 동안 당구채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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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고들 옹 (2)
[단편소설] 고들 옹 (1) "이게 뭐지? 누가 보낸 거야?" 그 자리에 있는 어느 누구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서로 누가 보냈을지 추측을 하기 시작했다. "혹시 봉쥬르곰씨(bonjourgomc)가 보낸 선물은 아닐까? 오늘 참석 못 했으니까 선물만 보냈을 수도 있잖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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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고들 옹 (1)
2038년 7월 27일. 고들 옹의 나이는 만 48세가 되었다. 그녀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스티미언(Steemian)이 모이기로 했다. 2018년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던 그 날, 고들 옹은 돌연 전 재산으로 스팀 파워(STEEM POWER)를 구매하며 전업 스티미언이 된 것을 선언했다. 행운의 여신이 그녀를 도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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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수박의 꿈
나는 수박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아무리 내가 일광욕을 즐긴다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하다 싶은 날씨다. 이렇게 더위에 지치는 날에는 (수박)꼭지가 돌아버릴 것 같다. 이럴 때는 이파리 밑에 숨어서 수박밭 주인이 준 특제 비료를 먹는 것이 최고다. "어머, 언니 요즘 검은색 줄무늬가 많이 진해진 것 같은데 비법이라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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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술이 땡기는 날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혹시 술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 피드에 올라오는 글로 추측해보건데 꽤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술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일부러 찾아서 마시는 편은 아닙니다. 모임에서는 딱히 술을 거부하지는 않습니다만, 혼자서 술을 마시는 경우는 매우 드문 편입니다. 올해 4월 즈음에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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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몰아서 쓰는 일기
#1. 스팀페이코 목요일(26일)에 @steempayco 계정에 500 스팀파워를 임대했다.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면서 투자를 요청하는 글을 보고,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스팀 블록체인과 실물 경제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이제 막 출사표를 던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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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아재리그 에필로그
[단편소설] 아재리그 (1) [단편소설] 아재리그 (2) [단편소설] 아재리그 (3) (완결) ※ 이 글은 위의 소설을 읽으신 분을 위한 글입니다. 결말을 포함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니 먼저 소설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금손이 되고 싶은 한손(@onehand)입니다. 즉흥적으로 작성하기 시작했던 단편소설 '아재리그'가 3회를 끝으로 완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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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아재리그 (3) (완결)
[단편소설] 아재리그 (1) [단편소설] 아재리그 (2) 찌직. 뽁! 꿀렁꿀렁. 꿀꺽.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캔맥주 호구든의 뚜껑을 따고 조금 마셨다. PC방에 몰래 가져와서 그런지 더 맛있다. 나머지는 경기가 끝난 이후에 마시려고 한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관우가 ‘술이 식기 전에 적장의 목을 베어 오리다!’라고 말했던 것처럼 나는 호구든의 탄산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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