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린 눈바람을 뚫고 어디를 갔느냐? 춘천 투탑시티에 위치한 쿠우쿠우를 갔지!
초밥을 몇 개월만에 먹어보는건지 모르겠네. 사진은 2장이 전부야. 테이스팀에 올리려고 생각했다가 예전에 프랜차이즈는 안 된다고 본 것 같아서 그냥 먹는 것에 집중했어. 5접시? 6접시? 먹었던 것 같은데, 너무 배불러서 저녁식사까지 건너뛰었어.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배부른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