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y.org에서 지갑항목을 보시면 오른쪽에 '거래소 시세정보'가 표시됩니다. 어젯밤부터 스팀달러의 시세정보가 잘못된 가격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스팀달러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추정자산가치가 증가해서 기분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ㅎㅎ
그런데 말입니다.(갑자기?) 스팀달러는 이미 10달러에 도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곧 스팀달러의 폭등을 예견하는 지표(?)가 되지 않을까 행복회로를 돌리게 만듭니다.ㅎㅎㅎ 스팀미언 100만명도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고, 조만간에 네드가 한국에 오기도 하고(@ned 일해라!), 지방선거 전까지는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시라면 6월까지는 홀딩하시는 것을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매매기술이 좋으신 분이라면 코인갯수 늘리기에 집중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상승장에서 존버와 코인갯수의 위력이 발휘된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시죠?
이 글은 투자방법에 대해서 논하려는 글은 아닙니다. 오류로 표시되는 가격이지만 스팀달러가 10달러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다보니 위의 생각들이 떠올라서 적어봤습니다. 실질적인 보상금액이 커진다면 스팀잇이 축제분위기로 바뀔까요?ㅎㅎ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떤 상상을 하고 계신가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