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즈아
이게 몇 달 만에 써보는 가즈아인지? 어렸을 때 진지진지 열매를 먹었는지 애늙은이 처럼 말하는게 버릇인데 오늘은 안 되겠다. 너무 더워.ㅠㅠ 삼겹살이 불판에서 구워질 때 이런 느낌일까? 아, 진짜! 글 쓰는데도 열받네.
๑◣﹏◢๑
#2 소설
기다리는 사람은 없겠지만(또르륵...) 초단편소설 일단은 완성했어! 내용진행상 3~5회로 끊어서 올릴 수 있을 것 같아. 장르는 공포/미스터리 이긴한데 다시 읽어보니까 추리물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 주부터 끊어서 저녁 7시 즈음에 올릴테니까 읽을 사람은 참고해줘.ㅋㅋ
#3 스티미언
이렇게 더운 날에 춘천까지 찾아와주는 스티미언은 누구? 조금 전에 만났는데 엄청나게 무거운 가방을 메고 오셨네. (⁰︻⁰) 일단 조금만 쉬었다가 보드람 치킨부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