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장을 만들었다. 만년도장이라서 인주가 필요없다. 사진 업로드 할 때마다 스팀잇 주소를 넣는게 귀찮아서 만들었다.
2. 음각으로 만들어서 그런건지, 도장(낙관)의 효과탓인지 글씨를 대충 써도 그럴듯해 보이는 장점이 있다. 실력이 부족하면 장비빨로 메꾸자.
3. 이전부터 별명(닉네임)을 새긴 도장 하나쯤은 갖고 싶었었다. 마침 600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상품으로 작품 주문제작을 하기로 했는데, 내가 만들었다는 표시를 해두고 싶었다.
4. 요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손글씨를 못 올리고 있다. 주말에도 모의고사 때문에 쉬지 못하고 밤을 새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움직였다. 새벽 일찍 일어나고, 밤 11시쯤 잠드는 생활패턴을 유지하려고 한다. 내 팔로워분들은 밤에 더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 같은데, 새벽에 일어나서 뒷북이나 쳐야겠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