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고 할 짓이 없어서 스팀잇을 쫙 체크해보니 온 스팀잇이 하드포크때문에 난리네요. (아마도 기쁨의 난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야 뭐 뉴비니까 파워 쎄져서 기분 좋지만요.. ㅋㅋ
제 개발일지를 기다리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혹시 있을지도 모르니깐 제 근황을 대충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어머니께서 어디선가 스팀잇이 중독성이 끝내준다는 정보(이 정보가 사실임은 저도 인정해요.. ㅋㅋ)를 듣고는 시험공부할 때는 스팀잇을 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어요! 물론 제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그건 딱히 잘 지켜지지 않은 것 같네요. ㅋㅋ.
여튼간에, 요즘은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국어 문법 공부를 하다보면 이런 복잡한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한국인들은 모두 천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언어를 만든 우리 선조는 얼마나 천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