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으로 뜨거웠던 강릉에 다녀왔습니다!
강릉에 자주가는데 갈때마다 안빼놓고 가는 안목해변은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수있는 카페들이 많아 유명합니다.
안목카페거리 넘나좋은것 히히
저같은 경우 날이 추울땐 강릉항4층에 위치한 할리스에 자주가는데 (다음에 올려볼께요!)
날이 좋은날은 꼭 추천드리고싶은 카페는 이곳 보사노바 입니다.
개인적으로 루프탑 뷰가 정말 최고입니다.
[보사노바 주소-강원 강릉시 창해로14번길 28]
여행에 항상 날씨운이 안따라줬었는데 다행히 어제 오늘은 정말 최고였고
덕분에 이런 멋진 뷰를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어도 사람이 너무 많아 전체적인 사진을 많이 찍진 못했지만
이 사진으로도 청량한 바다바람이 조금은 느껴지길 바랍니다!
이제 KTX로 서울 - 강릉 1시간30분 이라고합니다.
탁트인 동해바다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일은 강릉에서 먹은 음식들을 가지고(별건없습니다만ㅋㅋ) 다시 놀러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