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입니다.
오늘은 everyday looper라는 어플을 통해 아카펠라를 만들면서 혼자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슈퍼마리오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불러 본 아카펠라입니다.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한 것을 그대로 올린 것이라 좀 부끄럽네요. :)
everyday looper라는 어플을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글로는 어떤 어플인지 설명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간단하게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허접하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영상에서 보신 것 처럼 everyday looper는 소리를 계속적으로 쌓아주는 어플입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헨리가 사용했던 루프스테이션을 간편하게 어플로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이폰에만 존재하고, 앱스토어에서 5.99$에 판매중입니다.
Everyday looper(앱스토어 링크입니다.)
실행을 하시면 먼저 조작법이 나옵니다. 조작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한손으로도 조작 가능하죠.
그리고 이것이 메인화면입니다. 한줄에 한가지씩의 소리가 쌓입니다.
그것을 더 중첩시키기도하고, 지우기도하면서 쌓아 나가는 방식입니다.
이 어플을 사용한다면 1인 아카펠라가 가능해지죠. 물론 여러명이 사용을 하면서 아카펠라를 부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면 아카펠라를 부르면서 놀곤 했었습니다. (엉망진창으로 불러서 듣기는 괴로울 수 있지만 부르는 저희들은 재미있죠.)
그러던 어느날 이 어플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구매를 했었고, 친구들과 함께 놀러갈 때마다 정말 재미있게 사용했습니다. 집에서 혼자 가지고 놀기도 했구요.
워낙 바쁘기도하고 예전처럼 놀지 못하게 되다보니 이 어플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아이패드를 뒤적거리다가 발견했는데 정말 반갑더군요 :)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보세요.
혼자서도 정말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