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여러분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역사가 뒤쳐졌었던 야만적인 나라. 하지만 부흥 후엔 조선을 두 차례나 짓밟은 나라인가요? 아니면 우리에게 근대의 제도와 기술들을 전수해준 나라인가요?
일본은 도대체 어떻게 조선과 중국으로부터 문물을 전해받다가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해왔으며, 그들을 앞질러버렸을까요? 그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아직도 일본을 멸시하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일본도 여전히 우릴 얕잡아보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서로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운 나라. 일본. 혹시 이 일본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본다면 그들의 민족적 저력에 대해 다시 한번 평가하고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진 않을까요?
오마나의 인문학 탐구. '이슬람을 바로 알자'에 이어 '일본 역사 다시보기'가 이번주부터 시작된답니다.
모두에게 새롭고 깊이있으며 유익한 지식을 전해주는 포스팅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_ 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