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폭 때문에 고민이신 뉴비분들이 많이 보이십니다. 사실 저도 그랬고요....
알고 봤더니 의외로 새벽시간을 활용해서 수백명의 팔로워 분들께 댓글방문을 드리기 바쁘신 스티미언 여러분들이 많이 있으시더군요!
사실 저도 팔로우가 100명 되기 전까지는 이 댓글마실이 즐거웠답니다! 그런데 150이 넘자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했고 마침내 200을 찍자! 24시간 이내에는 도저히 순차적으로 돌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댓글을 쓰면 쓸수록 감소하는 나의 체력....하루가 가고 오후가 되면 기진맥지나여 위의 짤처럼 되어있는 자신을 보고 계십니까?!
저 오마나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뉴비들의 팔로우 관리법!!
아자!!!
공책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이 안을 채워넣으세요. 뭐로요? 나의 스팀잇 친구들의 아이디로요!
이 때 기준은 내가 좋은 사람이 좋습니다. 내가 즐겁게 들락날락 거리며 답글도 잘 달아주고, 포스팅도 재미있고, 그리고 내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는 그런 친구요.
저는 @pandafam님이랑
@tata1 님도 적었답니다. 판다님 글도 재밌어요!!!
특히 개벼리님이랑 먹스타님은 언제나 저의 대리만족을 충족시켜주시며 댓글을 남기면 답글도 남겨주셔서 즐거워요! 먹스팀은 사랑이죠 ♥
이것외에도 여러명 적었습니다.
문학, 예술쪽으로는
@clarekim님과...
@jyy님. 그리고
@huarin 님도 빠질 수 없겠죠!
그리고 양질의 글을 써서 저희의 인식과 의식의 장을 확장하고 넓혀주시는 @dakfn님과 아기자기한 이미지로
힐링시켜주시는 @carrotcake님의 글도 즐거워서 써 넣었죠! 그리고...
@soyo 님...
@woolgom님....
@yanca님....재밌는 만화 올려주시는 분들 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해서 확실히 방문하고 소통하며 댓글을 주고받을 나의 친구 100명을 만드시는 것이 뉴비분들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서 명성도 50이상을 달성했을때 이후의 스팀잇 블로그 관리 요령입니다.
더 이상 모든 팔로우를 돌면서 댓글을 다시느라 힘들게 체력을 낭비하시지 마세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tata1님은 댓글마실을 하루에 10시간정도로 도신대요 ㅎㅎㅎ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한 5시간...전 한 8시간 정도 돌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한 일주일은 댓글다느라 새벽잠을 못자서 미칠지경이었죠...
몇시간씩 댓글마실에 너무 열중하신 나머지 정말 가까이 하고 싶고 꼭 읽고 싶으신 분들의 글과 댓글을 놓치시지 마세요!!
잘 할수있어요!! 홧팅!!
#추신:지금도 저의 노트 목록은 계속 작성 중입니다. 스팀잇 이웃 분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