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는 눈이 펑펑 내리는듯 하더니 장대비가 내리고 ,
또 눈이 오길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였어요.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가 함박눈처럼 내려서 "이게 웬 함박깨비야" 했답니다. 💦
그래서~
✔ 눈을 주제로 그려본 일러스트를 가져왔어요 :)
이번 그림에도 포밀이가 깨알처럼( 아니아니 메인처럼 🐾 ) 등장!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날 누군가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제목을 하얀 기다림이라고 지어봤답니다.
눈이 내린다! 포밀아. 언제 오려나-
(포밀 빼꼼😶)
항상 입 꾹- 다물고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제 그림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 덕분에 자꾸만 찾아오게 싶게 만드는
마성의 스팀잇입니다.
어젯밤 꿈에서도 제가 스팀잇을 하고 있더구요.💤
다음에 다시 새로운 그림으로 찾아뵐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