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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나이도 꽤 있는 분인듯한데
이런 짓 그만하세요
아마도 다들 느끼고 있을 겁니다
아무리 스스로를 감추고 있어도 대충 어떤 사람인지 다들 알지요
남들이 날 모를 것이라 생각하지 마세
다들 느낍니다.
그냥 정상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상식적인 방법으로 하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왜 스스로 남들로 부터 조소를 사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평가를 받고자 하나요 ?
힘들면 여기서 그러지 말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약을 드세요
주변에 선생같은 분들을 보았기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RE: 호남의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