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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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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의열단 김원봉 논쟁을 보면서, 한심한 정부 여당을 한탄한다.
가슴이 답답하다. 왜 이런 문제를 일으킬까 ? 영화 밀정을 보면서 김원봉이라는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영화는 영화고 현실은 현실이다.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 이야기를 하면서 부터 상황은 복잡하게 돌아갔다. 김원봉을 독립유공자로 넣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갔다. 결국 청와대에서 김원봉을 독립유공자로 선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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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제가 암호화폐세계에 들어오게 된 것은...
제가 블록체인이란 용어를 처음 접한 것은 유엔 미래보고서라는 책에서였다. 당시 유엔미래보고서 2030, 2040 등등의 이름으로 몇권이 발간되었다. 앞으로 우리세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나오는 족족 읽어보았다. 다른 것은 대충 이해할 수 있었다. 인공지능이 발전할 것이라든지, 약을 먹으면 지식이 뇌에 새겨진다든지, 나의 뇌를 컴퓨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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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페이스북, 보이스, 텔레그람 그리고 거대 SNS를 보면서
바야흐로 SNS를 둘러싸고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블록체인으로 여러가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가장 먼저 주목한 것은 송금이었다. 은행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송금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플랫폼을 선점하려는 방향으로 블록체인 사업이 움직였다. 최근들어서는 EOS가 ‘보이스’를 발표했고, 얼마있지 않아 페이스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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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SCT와 AAA를 보면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
요즘 들어 계속 스팀잇이나 SCT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내머리속에 재미있는 절이야기나 탑이야기가 아니라 스팀잇이나 SCOT이 들어와 있는 것은 지금이 그만큼 중요한 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저는 스팀잇과 같은 블록체인 SNS가 초래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물론 거기에는 중재자를 배제한다는 블록체인의 본래적 기능과 역할이 사회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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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SCT와 AAA 그리고 증인에 대한 생각
1. SCT와 AAA의 등장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암호화폐 세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변화를 따라 잡기 어렵다. 저는 그래서 암호화폐의 세계를 좋아한다. 그 긴장감이 삶을 활기차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 그런 변화를 보면서 나름대로 해석하고 평가하고 전망하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저는 평생 상황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일을 하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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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이오스의 보이스 발표 그리고 프록시 설정과 증인에 대해
무지하게 걱정했다. 댄이 스팀잇과 똑 같은 모델을 발표해서 시장을 교란시키면 어쩌나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고 하더니 이런 경우을 가르키는 것 같다. 벌써 여러분들이 보이스에 대해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덧붙일 말씀만 드려보려 한다. 저는 이번 이오스의 보이스 발표를 보고 보이스의 상대는 스팀잇이 아니라 페이스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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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요즘 상황을 보면서, 빨리 SMT를 했으면 좋겠다.
이제까지 스팀잇은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 왔다. 한국 커뮤니티는 크게 두번의 부침을 겪었다. 두번의 부침으로 커뮤니티가 많이 훼손되었다. 당시에는 누가 옳으니 틀리니 따졌지만 지금 두고 보면 그런 소란 자체가 커뮤니티를 더 많이 훼손시켰던 것 같다. 옳고 그르니 하고 싸우는 것을 보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것 같다. 그과정을 통해 하나 느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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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적이 성밖까지 쳐들어왔다.
네드가 뒤로 물러나고나서 스팀 커뮤니티의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 사실 그것은 CEO가 무능하니까 커뮤니티가 이렇게는 안되겠다고 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듯 하다. 그런데 어제 오늘 드디어 올 것이 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댄의 블록원이 2500만 달러치의 램을 샀다고 한다. 어마하게 큰 댑을 이오스에 올리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나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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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지금의 고비를 잘 넘기자
스코판은 스캠인가 ? 스코판이 스캠이냐 아니냐하는 논쟁이 벌어졌다. 그리하여 스코판 운영자들의 신상에 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매우 소란스럽다. 이런 공격을 당하는 당사자들은 괴롭겠지만 난 지금 이런 상황이 매우 재미있게 느껴진다. 원투 스트레이트와 훅을 날리자 재빠르게 위빙과 가벼운 풋워크로 대응한다. 그리고 그런 광경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3년동안 스팀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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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기대와 우려 사이, 그리고 제안
최근 들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의 코뮤니티에서 스팀의 미래에 관한 논의가 뜨겁게 전개되는 것 같다. 무척 반가운 일이다. 한동안 마치 고인물처럼 거의 무기력하던 스팀 코뮤니티의 분위기가 지금처럼 활발해지는 것을 보니 안심이 된다. 그동안 가장 걱정스러웠던 것은 스팀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코뮤니티가 활력을 잃어버린 것이었다. 그런 중심에는 Ned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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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스코판의 본질적 가치는 무엇일까
Sct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소리가 들린다. 거의 1달러에 육박하는 보양이다. 0.5달러에 공모를 했으니 지금 팔면 두배이다. 어마어마한 성공이다. 스코판이 활기를 띠는 것을 보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sct가격이 불과 며칠만에 두배로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뭔지 모르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저렇게 마구 올라가면 무슨일이 생길까 ? 혹은 정말 스코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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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스코판의 발전을 위한 제언
스팀코인판의 열기는 뜨겁다. 많은 사람들이 환호작약하며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다. 반응을 보면 처음 출발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커뮤니티든 충성적인 참여자가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스코판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다들 생각하겠지만 스코판도 스팀잇처럼 참여자들의 충성만가지고 버티다가는 망하기 십상이다. 아마도 모두들 그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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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늦었지만 스팀코인판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스팀코인판이 만들어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그동안 저는 스팀엔진에도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저의 맥북이 자꾸 포스팅 키를 튕겨냈지 때문이다. 며칠전 연어님이 댓글로 스팀코인판으로 들어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바로 들어가보려 했으나 스팀코인판도 잘 들어가지지 않았다.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했다. 그러다 어제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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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느끼는 산사 이야기)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경주 황룡사지 9층목탑
경주 황룡사지 9층 목탑은 백제에서 온 기술자들이 지었다고 한다. 황룡사 9층 목탑은 대단한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9층 정도되는 아파트를 철근 콘크리트 없이 나무로만 지었다고 생각해보라. 그 무게를 견딘다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목탑이라고 해서 조그만 건물이 아니다. 말이 목탑이지 그냥 건물이다. 법주사이 팔상전이 목탑형식인데 약 5층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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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 이야기) 진대제와 유시민 그리고 블록체인
(올드스톤의 코인 이야기) 진대제와 유시민 그리고 블록체인 작년인가 유시민이 암호화폐는 버블이라고 주장했다. 이상하게도 그 이후 얼마지나서 시장은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우리 정부는 거래소 신규계정 개설을 못하도록 막아 버렸다. 법무무 장관이 거래소를 잡아 들이는 둥 만다는 둥 하면서 소란을 떨었다. 그때도 유시민이 암호화폐를 뭐 안다고 저런 소리를 할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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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느끼는 산사 이야기) 황룡사 9층 목탑터에서
인간은 희노애락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존재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의 대부분은 무엇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고집멸도라고 이야기하나보다. 집착을 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세상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내 눈앞에 보이는 그런 것들이 한낱 미망에 불과하다는 것을 진실로 관통해 내는 것이다. 말은 쉽지 실제 그렇게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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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느끼는 산사 이야기) 한 겨울 황룡사터의 풍경과 지금의 내 마음
코인은 탐욕의 정점이다. 탐욕이라고 해서 나쁘게 생각하시지 말기 바란다. 아마도 스팀잇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호화폐에 발을 들여놓은 분들일 것이다. 코인을 하는 사람들은 매우 모험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어머어마한 변동성이 사람을 살아 있는 것 처럼 느끼게 한다. 올라갈때도 드라마틱하고 내려갈 때도 그라마틱하다. 그런 것을 즐길 정도 되면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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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느끼는 산사이야기) 경주 분황사를 나서며
날씨가 추웠지만 분황사에 오래 머물렀다. 머리가 긴 외국청년 하나가 혼자 앉아서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사람인 것 같은 인상을 쓰고 있다. 행색을 보아하니 여행을 오랫동안 한 모양이다. 서양 친구들이 대학을 마치고 여행을 많이하는 것을 보았다. 뉴질랜드에서 온 친구를 하나 본적이 있는데 자신들은 결혼하기 전에 세상을 마음껏 돌아다닌다고 한다. 결혼하면 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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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스팀을 살리는 방법, 우리라도 뭔가 해봅시다.
스팀이라는 블록체인은 참 괜찮다. 그런데 지금 어려움에 빠져 있다. 어려움에 빠져 있는 이유에 대한 분석은 조금씩 다른 것 같다. 이유를 살펴보면 크게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을 듯 하다. 스팀잇 재단의 무능력 고래의 이기심 증인의 문제 보상에 대한 시스템의 잘못 이중에 첫째 스팀잇 재단의 무능력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다. 그냥 가지고 있는 스팀 다 팔고 떠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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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이야기) 스팀잇 무엇이 문제일까? 스팀잇 발전을 위한 제언
스팀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 것 같다. 왜 스팀가격이 이모양이냐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다. 스팀가격이 떨어지니 여기저기서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까지 스팀잇에 관한 많은 문제제기가 있었다. 셀프보팅, 고래들의 이기심, 재단의 무능력, 등등이다. 만일 고래들이 문제가 있다면 고래들에게 모두 스팀파워 팔고 나가라고 하면된다. 그리고 스팀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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