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들어 점점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꼄 작은 팁들을 들고 왔어요.
성수기/비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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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분들이 프랑스는 여름에 가야 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혹시라도 꼭 라벤더밭을 체험 하고 싶으시다면 8월에 가는게 맞지만 그렇지않고 그저 관광을 목적으로 가시는거라면 비성수기를 추천 해드려요. 사실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등 따뜻한 나라들은 대부분 유럽인들의 홀리데이 휴양지라고 볼수있어요. 성수기와 비성수기의 중요한 갈래는 아이들의 학교 방학과 관계있는데요.
영국의 예를 따지자면
| 홀리데이 | 기간 |
|---|---|
| 크리스마스 | 12월 중순 -1월 초 |
| 2월 하프텀 | 2월 3~4 째 주중 1주 |
| 부활절 | 4월초 에서 약 3주간 |
| 5월 하프텀 | 5 월 마지막주 약 일주일 |
| 여름 방학 | 7월 중순 에서 9월 초 |
| 10월 하프텀 | 10월 3~4 째주중 1주 |
이렇게 아이들 학교 방학이 많아요. 한국과는 다르게 영국의 학교는 큰 방학들 즉 부활절, 크리스마스, 여름방학 중간에 일주일씩 작은 방학이 또 따로있는데요. 대학교도 방학이 비슷하답니다. 이 방학의 전후로 비행기가격을 보면 가격차이가 엄청나요. 그러니 유럽을 오실 예정이라면 비행기 날짜를 이기간을 피해서 알아보시는것도 경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물론 숙박비도 마찬가지겠죠?
차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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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프랑스나 유럽에 3일이상 머무르실예정이고 같이 오시는 동행인 분들이 1명이상이라면 차를 렌트하시는걸 적극 추천해드려요.
왜냐면 저희가 프랑스를 가서 대중교통료로 쓴 값이 차를 일주일간 빌리는 가격이랑 맡먹었기 때문이지요. 차를 안빌려 가장 후회스러웠던 순간은 니스공항에 도착해 모든 대중교통이 없는걸 확인한후 60유로를 내고 20키로 남짓한 거리를 가야한다는 생각을 했을때 였어요. 다행이 거기서 만난 어학연수 친구들과 우버택시를 같이타 반가격에 숙소에 도착했으니 좋았죠. 외국은 한국과는 다르게 운전좌석이 오른쪽에 있어요. 그리고 방향또한 반대죠. 그렇기에 운전을 잘하시는 분이라면 크게 상관될바는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번화가는 피해 주세요. 어학연수하는 친구들이 하는 말이 니스와 칸은 왠만하면 차를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도로가 너무 좁고 운전들을 험하게 해서 자칫하다간 사고 날수도 있다구요. 그러니 어느정도 만반의 준비는 하시는게 좋아요.
저희가 차를 빌리지 않았던 결정적인 이유는요. 바로 주차 공간때문이였어요. 저희가 머물렀던 숙소는 시설을 좋았지만 주차장이용료를 하루에 15 유료씩 내야 했거든요. 한마디로 차빌리는 것과 비슷했죠. 뿐만아니라 숙수주위의 주차공간은 건물주변에 2시간당 주차 티켓팅을 직접 갱신해야 하는 기계식으로 되어있기에 차를 빌리면 오히려 골치 아플것 같았어요. 하지만 모든 숙소가 그런건 아니예요. 숙소를 부킹하기전 차를 렌트 하실거라면 꼭 주차공간이 있는지 유료인지 확인하시고 북킹을 하시는걸 적극 추천해 드려요.
또한 외국은 오토메틱보단 매뉴얼 차가 많기에 오토메틱을 빌리려면 거의 두배에 가까운 가격을 지불해야 해요. 그러니 왠만하면 매뉴얼 하실수 있는 분이 차를 빌리는걸 적극 추천해드려요.
지역 주민들과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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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하면 대부분 출입문 안쪽에 주위의 관광명소들을 소개하는 팸플렛등이 진열되있어요. 그중에 하나가 포도밭 체험이 있더라구요. 저희 남편 귀가 솔깃해졌고 '한번 가볼까'하는 생각으로 그지역 주민분인 숙소안내분에게 포도밭 체험에 대해 물어봤죠. 그분의 대답은
이주변 지역에나는 와인은 맛도 없고 별볼일 없으니 가지 마세요.
였어요. 하마터면 괜한 발걸음 할뻔했구나 했죠. 그대신 가볼만한곳을 추천받아 좋은 경험을 했어요. 뿐만아니라 주민들이 애용하는 식당들도 추천 받아서 만족한 식사를 했고 가이드북에 나오지않았던 마켓 날짜를 제대로 알아서 헛걸음하지 않아 시간도 절약했답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를 할줄 아시지만 은근히 프랑스어로 소통하시길 원하세요. 그러니 간단한 프랑스어 정도는 미리 공부해가 더많은 도움을 받으면 좋겠죠?
일요일은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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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실때 일요일을 껴서 가신다면 그냥 천천히 휴양하시길 추천 드려요. 한국은 주말엔 모든 상점들과 관광지가 문을 열지만 프랑스는 역근처의 대부분의 쇼핑몰등과 관광지가 문을 닫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뿐만아니라 레스토랑도 일요일에 쉬는 곳이 많아서 외식하고 싶었지만 억지로 숙소에서 해결해 먹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행중에 구글맵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구글맵이 친절하게도 쉬는날과 상점의 끝나는 시간이 잘 기제돼있어 간편했는데 간혹 쉬는날이라고 생각한곳이 장사를 하기도 했었고 오픈이라고 해서 간곳이 문이 닫혀 있는경우도 있었어요. 신선한 제료를 이용해 음식을 하는 식당은 재료가 끝나면 문을 일찍닫기도 한다더라구요. 그러니 상점이나 관광지는 꼭 문닫는 날을 확인하시고 왠만하면 주중에 이용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일요일은 바닷가에 사람도 많고 바닷가 주위에는 문여는 식당들이 많으니 썬탠이나 나들이 가시는걸 추천해드려요 ( 남쪽 프랑스나 스페인의 많은 지역은 일년내내 따뜻한기온이랍니다 )
아..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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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용한 항공은 Ryan Air 예요. 사실 비행기 타고 간것만으로도 저희는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왜냐면 최근 라이언 에어의 기장휴가로 인해 많은 항공들이 취소가 됐었고 또 지체가 됐었어요. 오히려 미리 알려주면 다행이지만 어떤 분들은 막상 공항에 도착해보니 취소가 돼있었거나 여행날 아침에 취소됐다고 이메일이 오기도 했다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죠. 저희는 숙소와 항공이 같이 휴가딜 이여서 어쩔수 없이 라이언 에어를 이용했지만 여러모로 꺠우치는 바가 많았습니다. 지금 비행기를 예매하시거나 라이언 에어를 이용하실분들은 너무 걱정안하셔도 돼는게 앞은 몇주간 취소돼는 항공은 미리 웹사이트에 기제 돼있고 혹여라도 취소가 됀다면 다른 항공으로 대체돼거나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라이언 항공이 저가 항공인만큼 여러모로 추가세가 많아요.
위탁가방
라이언에어는 기내가방과 핸드백만 주로 가져갈수 있고 혹여라도 추가로 짐을 가져가고 싶다면 편도강 40유로의 돈을 지불해야하요. 이말인즉슨 왕복이니 80유료 이지요. 또 기내가방이 대부분 항공사들이 허락하는 가방사이즈 보다 더 작아서 라이언에어 기내용가방이 따로 있을만큼 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내가방을 따로 가져가지 않고 그냥 위탁수화물을 신청해 80유료를 따로 내고 큰가방을 가져 갔어요. 작은 케이어가 없으니 여행할때는 편하더라구요.체크인
라이언 에어 이용시 온라인체크인 을 하지 않고 공항에서 데스크 체크인을 하신다면 50유료의 체인인 비용을 내가 하니 꼭 온라인으로 미리 체크인을 해두세요. 사실 조금 말도 않돼지만 저가항공인 만큼 인력을 줄이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고안해 냈으니 따를 수밖에 없죠. 하지만 혹여라도 질문이 있으시거나 미리 체크해야할 사항이 있을경우를 대비해 항상 라이언 에어 스텦들이 백드롭 포이트에 있으니 궁궁하시면 그곳을 찾아 가시는것도 방법이겠네요.다른 추가비용
라이언에어는 따로 내 자리를 선택할수도 없고 혹여라도 가족끼리 간다해도 따로 돈을 지불하지않는 이상은 다들 이산가족처럼 뿔뿔히 흩어집니다. 추가비용은 그리 비싸진 않으나 개인당 돈을 지불해야하고 편도로 따지니 사람수가 많으면 꾀 돈이 나오겠죠? 혹시 비행기가 꽉차지 않았다면 자리옮기는것에는 개의치 않아하니 비행기가 꽉차지 않길 바랄뿐이죠. 또 먼저 보딩하길 원한다면 따로 추가 비용을 내서 일등으로 다른사람을 제치고 먼저 탑승하실수도 있으니 편하기도 하겠네요.기내식
라이언에어는 모든 기내식과 음료를 기내에서 팔아요. 솔직히 맛있어보이지 않으니 저는 별로 먹고 싶지 않았지만 많은분들이 사먹더라구요. 가격도 비행기 안인만큼 비싸기도 하구요. 항상 비행기타면 면세 물품들을 보는데 라이언 에어에는 생각보단 물품가짓수가 많이 없는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단거리 비행이라 그런거겠죠?
항공사를 통해 구매하기 좋은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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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라이언 에어를 통해 덕본 가장 좋은 상품은 장기 주차상품 이였어요. 집에서 공항까지 저희 차를 가져갔고 장거리 주차를 알아보는 도중 라이언에어에서 싼가격에 장거리 주차상품을 이메일로 보내줘 나름 싸게 저희차를 공항근처에 일주일간 아무탈 없이 주차해 놓았네요. 주차장에서 공항까지는 셔틀버스로 10분 가량 걸리고 이 셔틀버스는 24시간내내 15분간격으로 운행돼니 굉장히 편하게 공항으로/공항에서 주창장 까지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