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나는 오늘 꽃 한송이 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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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오늘 꽃 한송이 꺽었다

ohnam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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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나무결과 드리워진 가지 그리고 보송한 노링 꽃이 한 폭의 그림같아요.
일상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