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세계 스티밋에 입성한 @ohnamu, [나무-아무]입니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첫인사는 참 쑥스럽네요.
전 IT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언뜻보면 대략 멀쩡한 회사원입니다 (헤헤^^).
일한지 제법 되었는데도 여전히 일하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워~ 힘들어하면서도 이 맛에 회사다니지 하는 변덕쟁이입니다.
참고로, 제 주변 절친들은 알면 알수록 엉뚱하다고 말하지만
좀 친해지고 알기 전까지는 아주 멀쩡한 모습으로 쉴드 칩니다.
"어릴적 난 OOO가 되고 싶어"라는 희망이 이젠 사그라들때도 되었는데,,,
여전히 난 뭔가가 또 될 것 같고 또 맘만 먹으면 다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늘 뭔가 재미난 일이 없나하고 어슬렁대는 탓에 살펴보다 스티밋이라는 신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네요.
처음 가입할때는 내 일상에 감사하며 거울보고 말하는 것처럼 혼자 글을 써야겠다 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모르는 분들이 응원도 해주고 보팅도 해주고 하니..
은근 숫자에 눈이 멀어지 지금 심장이 막 떨리고 그러네요.
앞으로, 일상과 작품 그리고 가치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1. 일상과 소통
2. 작품 소개 (그림, 책)
3. 화페/돈/가치에 대한 생각
새로운 공간, 새로운 인연 모두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