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좋다.
가방은 무언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그래서 참 좋다.
멋진 가방을 한참을 본다.
저 가방은 알록달록 유쾌하고 신나고 기분이 좋다.
가방 안에도 기쁨과 설렘 재미가 한가득이겠지?
저 가방 혹시 내꺼 아냐?
매일 매일 재미난 것, 유쾌한 것, 기쁜 것, 웃긴 것,
어이없는 것, 설레는 것, 사랑스러운 것, 행복한 것, 쌩뚱 맞은 것,
감동적인 것을 작은 구슬에 담에 하나씩 하나씩 넣어두는 그런 가방 같은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Nakseo (낙서쟁이) 작업 및 근황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낙서쟁이가 제작과정을 부랴부랴 보내주네요.
전시 준비하랴 동생 일벌이는거 맞춰주랴 정신이 없는 낙서쟁이랍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주말에 우리도 한점 할 수 있을 것 같죠? 해보세요^^
휴우~
우리의 낙서쟁이 작가는 올해 전시 때문에 정신이 없다네요. @@
작업실에 100호짜리 작업을 위한 준비가 한바탕인가 봐요.

낙서쟁이 왈 심플하게 100호 !
사진 받고 작업실로 달려가서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 싶더라구요..
전시 테마가 뭐냐고 물었죠? 뭐라고 했을까요?
제가 퀴즈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갑자기 여우처럼 묻고 싶네요.
전시 준비 작품을 보고 맞출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맞춰보세요~
Nakseo Artwork
'봄의 시작' (부제: 그때 그 작품 ' 봄비 ')
피어나다
떠나고 싶은 마음
그대의 자리 / YOUR SEAT
그림자 이야기 I / Shadow story I
내 안의 꿈 / dream within me
追憶日記 -그리운 시간 / the missing time
꽃처럼 피어나다 / Bloom like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