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근처에서 줄서서 먹는다는 동네 맛집!
20년 전통의 낙성곱창에 곱창모듬을 먹으러 갔습니다.
간과 천엽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간의 상태가 매우 신선하네요. 간과 천엽이 서비스로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가게의 회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선지해장국까지 서비스로~ 곱창 먹다가 살짝 느끼하면 떠 먹기 딱 좋습니다ㅎㅎ 서비스임에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사장님이 초벌구이를 해주셔서 나오면 거의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사실 곱창같이 구워 먹는 류는 굽는 것도 일인데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듬 2인분입니다. 이미 구워서 나오니 보기만 해도 뿌듯합니다ㅎㅎ
대창의 상태도 좋습니다ㅎㅎ 사장님께 맛있다는 얘기에 사장님 왈 “비싼게 맛없으면 안돼”라고 하시더군요ㅋㅋㅋ사장님의 마인드가 매우 좋으십니다ㅋㅋㅋ
역시 철판요리의 마무리는 볶음밥이죠~ 볶음밥까지 알차게 먹었더니
참잘했어요 가 붙어있는 추억의 티코를 주십니다!ㅎㅎㅎ
티코까지 알차게 잘 먹었던 한끼였습니다~
맛집정보
낙성곱창
역시 곱창모듬은 저녁에 먹어야 제맛~[낙성곱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