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서로에게 신뢰도가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이는 아마도 블록체인이라는 장점이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쩌면 아직까지 사기(?)를 치는 사람이 없어서 조금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게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반면에 평화로운 나라에서 많은 중고거래를 들춰보면 연락처나 계좌번호 등 여러 많은 정보를 받음에도 벽돌이 들어있는 택배를 수령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라면 정말 몸이 부들부들 떨릴 것 같네요.
아마도 온라인을 통해서 거래를 하는 것은 아주 조금의 믿음과 신뢰가 있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오프라인만큼은 아니겠지만 분명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어쩌면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해서일지도 모르겠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에 대한 믿음이 생각보다 적어서 웬만하면 조금 더 비용을 주더라도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나마 스팀잇에서는 오랜시간 소통으로 그만큼 신뢰가 쌓였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얼굴은 모를지라도 글을 통해서 그사람에 대한 모든게 드러나니까요. (카카오톡 채팅방도 포함)
여기서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