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부족

ogz(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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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여러분
좋은 오후 입니다.

예전에는 저녁 10시만 되면 잠을 자던게 유일한 저의 낙이었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에대한 소중함을 피부로 와닿기 시작하고, 시간을 조금 더 건설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잠 자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네요.

잠을 적당히 줄였어야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줄여서 생활하다보니 생활 패턴도 많이 바뀌게되고 몸이 피로해지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입병이 날 때면 잠이 부족하구나 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한 때는 알보칠을 달고 살았지만, 그것도 내성이 생기는지 처음에는 하루만에 다 낫더니 점점 발라야 하는 횟수가 늘더군요.

입병이 생길때면 비타민과 잠을 챙기는게 우선순위가 되어버렸을 정도입니다.

최근 다시 입병이 돋는 것을 보니 다시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야 하나 보네요.

여러분은 언제 수면부족 하다는 것을 느끼나요?
수면부족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