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여러분
좋은 오후 입니다.
예전에는 저녁 10시만 되면 잠을 자던게 유일한 저의 낙이었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에대한 소중함을 피부로 와닿기 시작하고, 시간을 조금 더 건설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포커스가 많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잠 자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네요.
잠을 적당히 줄였어야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줄여서 생활하다보니 생활 패턴도 많이 바뀌게되고 몸이 피로해지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입병이 날 때면 잠이 부족하구나 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한 때는 알보칠을 달고 살았지만, 그것도 내성이 생기는지 처음에는 하루만에 다 낫더니 점점 발라야 하는 횟수가 늘더군요.
입병이 생길때면 비타민과 잠을 챙기는게 우선순위가 되어버렸을 정도입니다.
최근 다시 입병이 돋는 것을 보니 다시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야 하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