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저희 집 앞에는 서울에서 유명한 산 중 하나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등산객들이 엄청 많습니다.
저도 주말이면 저도 종종 산에 가는데, 남들은 등산한다고 가지만 저는 카페를 가기위해서 가는 것 같네요.
산 주변에 둘레길이 잘 되어있어서 큰 힘안들이고도 살랑살랑 산책을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그 산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는 정말로 몸의 긴장을 풀리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덜 피곤한 산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솔직히 운동이 되는 느낌은 못받긴 합니다.
이왕 움직이는거 운동이 됐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피곤함에 그냥 힐링만 하고싶다 라는 생각도 참 많이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