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한창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가 인기가 많습니다.
최근 저도 전동킥보드와 전동스쿠터의 관심이 생겨 구매의사가 있었고, 며칠 전에 주문제작을 한 상태입니다.
전동킥보드는 머케인 와이드휠 (좌측) 을 구매하고 싶었고, 전동스쿠터로는 고프리 클래식s (우측) 을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둘다 직접 시승을 해보기도 하였고, 확실히 장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킥보드는 위험한 반면에 휴대성이 좋았고 승차감은 썩 좋게는 못 느꼈고, 스쿠터는 상대적으로 킥보드보다 안전하고 승차감도 더 좋은 반면에 휴대성이 별로였습니다.
물론 가격면에서는 킥보드가 조금 더 저렴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스쿠터 제품이 할인이 있었고 기본킷으로 스쿠터를 구매할 때는 크게 가격차이가 와닿지는 않았지만, 악세사리 파츠(헤드라이트 등등)를 부착하니 비용이 훅 불어났습니다.
그래도 저는 파츠 부착으로 인한 비용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조금 더 안정성이 있고 편하게 탈 수 있는 전동스쿠터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집이 산 근처라 언덕이 있어서 출력이 아쉬울까봐 배터리를 교체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꽤나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전동스쿠터나 킥보드 타시는 분 계시면 배터리 교체에 대한 의견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