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내용은 혐오차별.
끝은 해피엔딩이지만 보면서 꽤 인상 찌푸려졌는데 스스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과연 나는 혐오차별을 단 1도 안했었을까?
그런 순간을 다시 마주하게된다면 과연 나는 웃으면서 받아드릴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던졌을 때, 흔쾌히 그렇다 라는 답변을 내리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사람은 뭔가 뜻대로 안되거나 경험하기 싫은 부분을 겪을 때 겉으로 티 안내도 남탓을 하는경우가 꽤 많습니다.
삐뚤어진 시선에서 괜시리 본인의 생각에 벗어난 모난 모습은 더 부각되기 마련입니다.
분명 마인드의 문제겠지만 그 외에 어떻게하면 이러한 차별을 최소화 시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