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팀잇을 모른다. 하라고 해서 한다. 글 쓰는게 쉽지 않다. 갱년기라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했다. 끝까지 하라고 한다. 그래서 해본다.
조카 학비도 내야하는데. 그거는 커녕이다. 웃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