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나성은 페르난두2세가 그의 아내 마리아 2세를 위해 지은 성이다.
성 내부는 예전 모습이 보존되어 그 시대를 엿볼 수 있다.
D. FERNANDO II 흉상(1816~1885)
부엌은 지금이라도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나팔꽃 모양의 상들리에
이슬람 문화 영향을 받은 천장장식이라고...
스테인드 글라스
관람객들 대부분이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우리도...
거울을 보며 조카와 이모가 찰칵 ^^
페나성을 구경하고 나오는 길에 본 나무. 가지모양이 신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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