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내리면 마주치는 온천욕 즐기는 사람인듯 오리 모형.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 특히 가운데 오리는 나도 뜨거운 온천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한다.
온천물에 손을 담글수 있는 시설. 나도 자켓 벗고 소매 동동 걷고...
지열곡. 뜨거운 온천물에서 올라오는 유황 냄새와 열기로 스팀 샤워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