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03시45분 야간 근무 중.
산모 상태 파악하고. 처방 받고 물품 확인하고, 정리하고... 일단은 여기까지.
옆 병동에서 준 빵으로 야식 시간. 음료는 커피 대신 차로.
한숨 돌리고 나서 마무리 하고 인계 준비하고...
황사에 미세먼지에... 오늘은 퇴근길에 파란 하늘이 나를 반기면 좋으련만. 아직인가?
모든 야간근무자님들 화이팅. 퇴근하면 바로 꿈나라로 쇽~ 행복한 꿈 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