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른은 일해야지. 어린이 없는 어른은 일해야 한다. 어린이 있는 어른이 놀 수 있으니까.
이제 공장문도 닫아서, 얼마 전까지만 폐업할까 말까하다는 것 같던데, 이제 폐업에 돌입해서 어린이 있는 어린이 날은 맞이하지 못할 듯하다. 그런 거지 뭐.
오늘, 어린이날 아가야가 태어났는데 어린이 선물 생일 선물 받아야 하는데 두 개를 다 못 받을 것 같아서 산모에게 꼭 두 개 선물해주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