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선배간호사 수발들기

ogst0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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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퇴근하려는데 선배에게 카톡이 왔다.
"오늘 나랑 걸을까?"
해서 두 시간 강제로 걷다 왔다.

우리 선배.

참 세상이 그렇다.

그런데 웃기게도
뭐 우짜겠노 싶어야하는데
주먹으로 입 틀어막아야 할 정도로 좋은 이 상황.

세상이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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