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는 기쁨을 오랜만에 느껴본다.
완전 신기한 비알레띠 모카포트.
나처럼 믹스커피도 시시때때 찾고.
가끔은 에스프레소도 마시고.
아메리카도...
커피 종류 불문하고 마신다.
택배 박스를 풀고 포장도 벗기고...
WHAT??
"이 물건이 무엇에 쓰는 것이뇨???"
퇴근 후 옷도 갈라입지 않고 인터넷 뒤져서....
우와~~ 신기해라.
아랫쪽 물이 위로 시커먼 커피가 되어있네😲😲😲😲
일리 커피 향도 맛도 👍👍👍👍
커피 잔 또한 이쁘고
즐겁게 이 늦은 시간에 한 잔 원샷.
잠 오겠지?
자야되는데...
그러나 BUT
잠 안오면 또 그러려니 하지뭐.
좋은 밤이다.
글쓴다고 커피 다 식었네.😅😅😅
글이 아니고 사진이 문제다.
사진이 옆으로 눕고 싶어해 바로 세운다고 힘들다.
역시나 글 올리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