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배경으로는 우리부모님은 절실한 크리스천 이시고
나는 교회를 나가기 싫어했는데 어쩌다 나가게 된 컨셉이야!
처음에 부모님이 교회같은데가자고해가지고 마지못해 갔는데
거기서준 음식에 마약이 들어있는거야
그래서 난그것도모르고 먹어버렸고
그후에는 그교회에서 붙잡혀서못나가게된거야
꿈속에서 우리부모님은 완전 충실한 기독교 컨셉이여서
이런 날보고 이상하다생각하지않고 목사님이 잘 구술려서
당분간 합숙하면서 신앙생활시킨다고 만나고싶으면
언제든지만날수있고 나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나갈수있다고
의심못하게 설득 했더니 드디어 준열이(글쓴이)가
믿음이생겼다고 생각을하셔서 좋아하시고 나는 약에취한상태라
그저좋아했었어! 그렇게 부모님은 가시고 밤에는 나처럼
이런식으로 마약을먹인후에 하루종일 사이비 교회에 같혀있는
사람들을 자신의명령에 따르도록 세뇌시키는교육을
따로 하더라고 막 마약에 완전히중독되어서 침흘리면서
뭐든지 순종하겠다는사람부터 마약에 취하긴했는데
남과 의사소통하지못할정도로 망가져서 폐기처분되는사람까지
되게 많았어.갖힌 그날밤에 마약이담긴 빵을 배식으로받았는데
하필 하수구에뻐져서 못먹게 되었고 약기운이 슬슬 빠지면서
상황이 어떻게돌아가는지 대충 감이오기시작했고
살아서나가려고 우선약에취한척 연기를하려는 계획을세웠어
그러면서 나보다 몇일 일찍온 사람을 탐색하면서 주변
어떤단계로 마약에 취해 망가져가는지 관찰하고
나도 그사람 행동과 비슷하게 연기를하면서 빠져나갈
구실을 구하고있었어. 그러던어느나류나처럼 연기를하는
사람한명이 밤에는 경보장치라 울리는지도모르고 밤중에
탈출을 꾀하다가 붙잡혀서 마약으루과량으로 투약해서
제정신이 아니게만드는걸 목격하고 낮에는
개방이되지만 주변사람들이 경계를쳐서 못빠져나가게하고
밤에는 나가려하면 경보가울린다는걸 알게 되었어.
한편 그사이비교회의 예상대로 완전히세뇌된 사람들은
밖으로나가져서 그사이비에사람을모집하거나 자신의
집주변의 밭에서 마약을 재배해서 공급하는 역할을
하더라고 이미 마약에 의존해야되는 삶이여서 그의
명령에 따르지않으면 약을받을수없기에 완전 꼭두각시
인형이 된거지! 또 남성은 중성화를시키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최종 세뇌가 잘되는 확률이 늘어난다는 결과를
알고 세뇌중간단계쯤에 중성화를 시켜버리더라고!
이걸알게되고나서 나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알게되었지만 삼엄한 경비때문에 마땅한 탈출계획을
세울수없었어.그리고일주일정도지난후에 엄마가
면회차 오셨어.나는 너무반가웠지만 항상
사이비교회사람들이 같이동행했기때문에 취한척
해맑은표정을 했지. 그러면서 단둘이 있울기회를
엿보았어. 그러면서 취해도 의심안받을
질문을 유도하면서 내상황을 알려주려고
옆에앉은엄마를 계속 꼬집꼬집 하면서 얼굴은
밝게웃고있고 그랬어.
그런데 엄마는 눈치채지 못했어 ㅠㅜㅜ그리고아빠의근황도
물어봤더니 이 교회에서 중성화수술을한다던 그병원에
진료를보러갔다가 따로따로 오는길이라던거야!
알고보니 이 사이비자식들이 우리아빠한테도
접근을 했던거지!! 나는 아빠가중성화수술당하고
마약에 중독되지않았을까문득 겁이났지만
우선엄마함테위험을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여차여차해서 1분정도 엄마와 같이 있을 상황을
만들었고 그래서 엄마한테내가 "시간이 없어서 짧게
말할게 엄마! 난지금 같혀있고 음식이 담긴 마약에의해서
세뇌당할 위기에 처해있다고 내가말하기이전처럼
연기를하면서 꺼내줄연기를해줘"
라하고 아빠도 위기에처한거 같다고 알려주려고했는데
사이비관계자가부르는바람에 더아상말을할수
없게되고 식탁에 나 엄마 사이비 대빵이
둘러앉아서 이야기를했지 나는 세뇌당한척 교회에서
계속있고싶다고했고 엄마도 네가정그렇다면
그렇게하는것도좋겠다고했는데 표정연기를 너무못해서
사이비대빵이 이상하게 여기는거야 그래서 사이비대빵이
"무슨일 있으세요?" 라고물어봤는데 엄마가 기지를 발위해서
말했는데 어케말했냐면 "실은 우리아들 언제든지
나올수있다고했는데 맨날 교회스케줄때문에
못나오고못만나게되고 아들이 이렇게 믿음이좋아진건
잘된일인데 부모된입장에서는 집에서맛있는것도먹이고
같이 시간을 같는 시간도오랜만에 갖고싶습니다 목사님!"
이렇게말해서 목사가 안된다는 뉘양스로 말을돌리려고해서
'아오늘은 못나가겠구나 ' 라고생각하고 다음을기약하자는
신호를 보내기위해 엄마한테 내가 또연기로
"괜찮아 엄마 여기편해" 라고 또연기를 했지.
그랬더니 엄마가 가방에서 옷이나 신발 막그런걸꺼내면서
"이거 덕선이가(여친)선물해준 옷이랑 신발이야
엄마가 깨끗하게다 빨아놓았어! 이렇게 이쁜옷이랑입고
덕선이랑랑도 오랜만에 만나야되지 않겠어??"
라고말해서 내가 속으로 ' 아 기회다!!
여기서 내가 가고싶다고하면 안나가게하는게
더의심을 살것이다! 잘하면 나갈수 있겠다!
하고 "그렇기도하네!!덕선이가너무보고싶어요
목사님 오늘저녁만 나갔다가 다시돌아오면 안될까요?"
라고 물어봤어!! 그리고 사이비 목사님이 고민하는
장면에서 나는 잠을 깼지! ㅋㅋㅋㅋㅋ
레알 내뇌 안자고 열일하는데 이거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읽어보면 알겠지만 드라마 '구해줘'를 연상케한다;;ㅋㅋ 너무신기해서 적어봄;;ㅋㅋㅋㅋ 그럼2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