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11월11일에 구입 19년03월18일에 컬러카트리지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누적 인쇄매수는 698장이고 700장을 못채웠네요
프린터포함75000원에 구입한 무한잉크 사용인데 장당 107원정도 되는 상당히 메롱인 유지비가 나옵니다.
예전 엡손 6색 비정품 무한은 잉크통 다비우고도 멀쩡했던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자 그럼 무한잉크업자에게서 HP63 컬러/흑백을 구입하면 배송료 포함 50,080원이 나오는데
700장 뽑는다 쳐도 장당 71원이 나오는군요
정품무한도 샀을때 잉크로 6000장 보증하는 판에 -_-;;;
이렇게 되면 그냥 버리는게 옳은 판단입니다.
사실 판매자도 정품대비 2~5배라고 말하고 구입할때 잘 판단해보라는 경고는 넣었으니
그냥 계산 제대로 안해본 제 잘못입니다만 -_-;;
카트리지 값이 그리 비쌀거라곤...
일단 XL대용량 호환 카트리지가 + 리필킷 + 배송포함 3만원이라
이걸 주문하고 쓰다가 먹통되면 버릴예정입니다
21원꼴인 1400장 정도만 뽑아주면 아주 좋겠습니다만 ㅋㅋ 어찌될지
다음은 그냥 20만원 초중반 캐논정품무한을 사려고합니다.
HP Envy 4524 는 이가격에 무선도 되고 하단급지에 자동양면인쇄가 되서 기계편의성은 참 맘에 듭니다만
카트리지 가격은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사용패턴이 하루에 주기적으로 딱 두장 정도 뽑으시는분이라면 적절한 선택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