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새해 인사 + 한겨울 주말 가족 나들이

nyke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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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해서 두번째 글을 남기네요.

왠지 아까 남겼던 자기소개 글이 너무 부족한듯 하기도 하고..
새해 인사도 해야 할것 같고.. 오늘 뭐했는지 자랑(?)도 하고 싶고
해서 글 또 남깁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오늘 온도는 0˚C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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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따뜻하다 싶어서(어디가?)
가족들을 이끌고 가까운 공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다큰 저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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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춥다고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 딸아이가 (얄미워 ..) 아니 안되보여
포켓몬GO 게임의 포켓스탑을 돌아보자고 살살 꼬득여 끌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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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따뜻한 날씨에 귓때기가 얼얼해지고 손이 덜덜 떨려서
포켓몬을 잡기전에 저희 가족이 먼저 저승사자에게 테이밍 될뻔 했지만..
(그래. 거기 너. 이리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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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는 언제나 신나네요.
딸아이가 신나서 기쁨을 온몸으로 표효하네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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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벌써 1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그리고 내일은 출근이네요. 흑흑

다들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근하신년' 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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