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보통적으로 다들 싫어하시죠?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기분 좋아진다고들 하시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세상에서 가장하기 싫은 일 베스트 중 빨래가 존재합니다. 한국이라면 그냥 집에서 모든것이 다 해결되지만 뉴욕에서는 그것이 불가능 하답니다. 대부분의 집에 세탁기를 두고 사는 아파트는 거의 없기 때문이죠.. 저도 불행히 아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빨래방을 가는 신세인데 오늘이 딱 그런 날이였습니다. 그래도 겨울인데 봄날씨여서 기브니가 안좋을수가 없었답니다. 빨래만 아니라면... 한국에도 요즘 코인빨래방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아직 생소하시는 분들을 위해 영상과 글을 올려봅니다. 집 안에 있는 세탁기에게 감사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