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 없이 시간이 흘러 벌써 1월 절반이 지나가 가버렸네요. 우리에게 주워진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짧기 때문에 1년 말이되면 모두가 우울해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1년 동안 내가 이루고자 하는것을 계획해보자라는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공유해요
여행 다이어리 만들기
저는 지금까지 여행 다닌곳은 많으나 기록을 남긴곳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샀던 기차 티켓 그때 샀었던 박물관 입장료 그때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모두 잃어버린 기억이 되어버려서 어느순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2019년 여행 다이어리 작성해보자가 가장 먼저 지켜야될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네요
유튜브 구독자 1천명 달성
여행 다큐 비디오그래퍼가 꿈이 되어버린 지금 시점에서 저에게 있어서 유튜브와 블로그는 끝없이 여행하며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메시지를 전달할수 있는 밑바탕이 아닐까 생각하기 때문에 올해 목표가 되었습니다.
주 1개 영상 업로드
사실 스팀잇을 알기 전 버킷리스트이기 때문에 영상 1개씩 올리자가 공약이였지만 이젠 스팀잇이란 플렛폼을 알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영상과 글을 함께 생산해보자! 라는 결심히 생겼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내가 행복한 직업
사실 이 부분은 참 민감하고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계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원치 않는 직종에 일이라도 해야되고 그렇다고 내 마음속에서는 꿈의 열정이 불타오르고 있고 시간은 가고 그 현실이 너무 우울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때 빠른것이 아니고 정말 늦어버린것이기 때문에 이제 막 30대 초반이 된 시점에서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것으로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이제는 영상으로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공감을 줄수 있는 비디오그래퍼가 되고자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나 자신을 좀더 꾸미자
지금까지 일을하며 돈을 안쓰고 여행과 저축을 하자라고만 생각했었기 때문에 꾸미는것은 포기했었지만 요즘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아... 관리해야겠다.. 라는 판단이 생겨버렸습니다..
2020년 세계여행 준비
저에게 있어서 여행이란 관광명소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여러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넓으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볼수 있다는 점에서 여행을 사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짤막 짤막한 여행이 아닌 900일 이란 기간의 긴 여정을 떠나고자 합니다.
승마 배우기
배움이란게 참 즐거운 일인거 같아요. 오래 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일이지만 시도를 안해본 것들이 참 많습니다. 승마! 말을 타는 사람들이 왜이리도 멋져 보이던지~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여행가 하면 빠져서는 안되는 자격증 같아요. 바다라는 곳을 평범하게 들어가볼수 있는 곳은 아니기도 하고 정말 멋진 곳이기 때문에 내가 정말 원할때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수였습니다. 물고기와 친구가 되어 함께 바다 횡단을 한다?! 너무 멋지지 않나요 !
비디오그래퍼 학교 입학
물론 유튜브를 보고 독학으로 공부를 할수 있겠지만 비디오그래퍼를 직업으로 생각하는 이상 정말 베이직 한것부터 알아야되지 않을까 생각을하여 학교를 다니고 싶더라고요. 테크닉은 연구와 연습하는 과정에서 향상은 될수 있으나 기본기가 탄탄하다고는 볼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영어를 조금더 빡씨께 공부
뉴욕으로 이민 온지 어느덧 5년차가 되어가지만 한인 회사에서 일을 꾸주히 해왔던 저였기 때문에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과 대화 하는데 있어서 조금더 진솔한 이야기? 그사람을의 삶에 대한 이야기 가치관을 듣고 표현하는데 아쉬움이 참 많았던거 같습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만들기
유튜브 세계라는 곳이 홀로 성장하기란 정말 어렵고 외로운 곳입니다. 내 관심 분야와 영상제작이란 것이 결코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는 관심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조언을 얻는것도 힘들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 이리기 때문에 유튜브 커뮤니티를 만드는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기 프로젝트!! 아이들의 멘토
주변에 보면 꿈은 있으나 그것을 저지하는 사회가 만들어둔 룰 때문에 힘들어하고 자존감까지 잃어버리는 친구들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 친구들을 위해서 돈 적인 부분도 당연히 뒷받침이 되야하겠지만 자존감을 회생시켜줄수 있는 힘이 되어줄수 있는 한마디를 해줄수 있는 작은 멘토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버는 수익을 모아 저의 꿈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단체에 돈을 주고 땡 치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직접 움직이고 싶습니다. !